SM화진,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영천시 주력 제조산업 성장지원 협약

입력 2022-07-04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히든 조명 표면처리' 개발 통한 자동차 내장재 제품화 프로젝트 수행

(사진제공=SM그룹)
(사진제공=SM그룹)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 SM화진이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SM화진은 영천시 주력 제조산업 성장지원을 위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는 9월 30일까지의 개발 기간을 거쳐 '히든 조명 표면처리 개발을 통한 자동차 내장재 제품화'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자동차의 자율주행에 부합하도록 차량 내부의 기구적인 버튼형태의 스위치를 심리스형태의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SM화진은 자동차 내부 전면부 판넬과 심리스 형태의 디자인을 사용자가 원할 때만 스위치의 심볼이 표시되도록 하고, 디자인 고급화·사용 편의성 등을 향상시키고자 개발·추진할 방침이다.

SM화진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자동차뿐만 아니라 생활가전과 모바일,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이 가능해 향후 기술개발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 및 신사업 창출로 기업의 지속성장, 고용인력 유지, 그리고 신규인력 채용 확대를 통한 지역과의 동반성장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44,000
    • -2.11%
    • 이더리움
    • 3,380,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53%
    • 리플
    • 2,052
    • -2.38%
    • 솔라나
    • 123,900
    • -2.36%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0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55%
    • 체인링크
    • 13,670
    • -1.44%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