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쇼핑, 6년만 흑자전환 기대감에 3%↑

입력 2022-06-08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쇼핑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다.

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3.33%(3500원) 오른 1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쇼핑이 6년만에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할 거란 증권가 분석에 힘입어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NH투자증권은 올해 롯데쇼핑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9% 상승한 4550억 원, 순이익은 1021억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쇼핑이 구조조정을 완료한 이후 시작된 변화에 주목하면서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며 “주요 사업부문의 영업 정상화에 따라 6년만에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가전제품 판매 둔화로 자회사 롯데하이마트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나머지 사업부문들은 모두 양호한 흐름이 예상된다”며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종료 이후 마진율이 높은 패션 카테고리 판매 호조로 백화점 부문에서의 큰 폭의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9,000
    • -0.5%
    • 이더리움
    • 3,42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86%
    • 리플
    • 2,243
    • -0.58%
    • 솔라나
    • 138,900
    • -0.29%
    • 에이다
    • 426
    • +0.24%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39%
    • 체인링크
    • 14,490
    • +0.1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