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건국대학교와 기부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입력 2022-05-30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탁상품을 통해 생전엔 생활비로, 사후에는 기부금으로 사용 가능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소재 건국대학교 접견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홍석영 투자상품그룹장(오른쪽)과 건국대학교 서한극 교학부총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소재 건국대학교 접견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홍석영 투자상품그룹장(오른쪽)과 건국대학교 서한극 교학부총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건국대학교와 ‘신탁을 통한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한은행의 유언대용신탁, 기부신탁 상품 등을 활용해 후학양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신한 S 라이프 케어 유언대용신탁’과 ‘신한 S 라이크 케어 기부신탁’은 기부자가 재산을 은행에 신탁하고 유고 시 신탁계약으로 지정한 사후 수익자(학교 등)에게 신탁재산을 기부할 수 있는 상품이다.

기부자는 안전하게 재산을 보호하면서 일부 재산으로는 생활비 등을 입금받아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고 사후에는 안정적으로 기부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본부부서 전문가로 구성된 ‘상속증여 컨설팅 라운드 서비스’를 통해 △세무컨설팅 △부동산 투자자문 △법률검토 등의 전문 서비스로 기부자의 개인 맞춤형 상속 및 기부 설계도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8,000
    • +0.17%
    • 이더리움
    • 3,129,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3.36%
    • 리플
    • 1,976
    • -1.1%
    • 솔라나
    • 121,000
    • -1.31%
    • 에이다
    • 370
    • -1.86%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1.72%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