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CC, 국제선 비중 늘며 실적 회복 기대감 ↑ ‘강세’

입력 2022-05-2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국제선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 42분 현재 티웨이항공은 전일 대비 3.76% 오른 2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에어는 2.06%, 제주항공은 3.69% 주가가 오르고 있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최근 4년간 부진을 겪을 국내 LCC들이 국제선 회복에 최악의 구간을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채윤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LCC 3사 합산 약 1조1000억 원을 수혈받으면서 자본을 확충했고, 국제선 회복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최악의 구간을 통과하고 새로운 기회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채 연구원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LCC 3사의 국제선 매출 비중은 80.8% 수준으로, 향후 LCC들의 실적 회복에 국제선 회복이 필수적인 키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재 국제선과 각국 방역 정책의 연관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포인트 투 포인트( Point To Point) 운용으로 유연한 노선 대응이 가능한 LCC 기업들의 실적 회복 탄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46,000
    • -0.1%
    • 이더리움
    • 3,582,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342,500
    • -3%
    • 리플
    • 1,914
    • +0%
    • 솔라나
    • 150,400
    • -2.65%
    • 에이다
    • 309
    • +0.32%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43%
    • 체인링크
    • 16,820
    • -0.59%
    • 샌드박스
    • 50.98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