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영업점 직원 2억 원 횡령 정황…자체 감사

입력 2022-05-15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 (연합뉴스)
▲신한은행. (연합뉴스)

신한은행의 한 영업점에서 직원이 돈을 횡령한 정황이 파악돼 은행이 자체 감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12일 부산의 한 영업점에서 직원 A 씨가 돈을 횡령한 정황을 내부통제 시스템으로 파악하고 자체 감사에 나섰다.

횡령 의심 금액은 약 2억 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은행은 13일 오전 전 영업점을 상대로 내부 감사를 진행해 점검을 완료했다.

최근 금융권에선 우리은행 직원이 614억 원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한 뒤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2: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8,000
    • -1.54%
    • 이더리움
    • 3,157,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576,000
    • -6.95%
    • 리플
    • 2,075
    • -1.47%
    • 솔라나
    • 126,300
    • -2.09%
    • 에이다
    • 373
    • -1.84%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91%
    • 체인링크
    • 14,190
    • -2.0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