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쌀쌀한 아침', 오후 일교차 ↑…미세먼지는 일부 지역 제외 '보통'

입력 2022-05-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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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세먼지 농도가 대체로 나쁨 수준을 보인 지난달 13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수대교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미세먼지 농도가 대체로 나쁨 수준을 보인 지난달 13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수대교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로 다소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5∼21도 기온 분포를 보이는 등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특히 유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 영동ㆍ부산ㆍ울산ㆍ경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동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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