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서울시·GS리테일과 결식아동 급식 지원

입력 2022-04-20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25 이용시 20% 할인

신한카드는 서울시, GS리테일과 함께 결식아동 급식 지원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 급식지원 대상 아동은 약 3만 명으로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음식점, 편의점,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식사를 제공받고 있다. 이 중 아동급식카드로 음식점이나 편의점을 이용하는 아동은 약 1만7000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서울시, GS리테일과 함께 이러한 어려움 해소를 위해 3자간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시 아동급식카드의 비대면 결제시스템을 올해 6월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신한카드와 서울시는 시스템 개발 및 해당 서비스의 원활한 정착, 운영을 위해 협력한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를 통해 아동 맞춤 먹거리를 20% 할인된 가격에 공급하고 원하는 상품과 시간, 점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결식아동들이 보다 마음 편히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및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3,000
    • +7.84%
    • 이더리움
    • 3,229,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311,200
    • +7.16%
    • 리플
    • 1,783
    • +18.47%
    • 솔라나
    • 122,800
    • +5.68%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66
    • +1.75%
    • 스텔라루멘
    • 253
    • +9.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37%
    • 체인링크
    • 15,070
    • +4.87%
    • 샌드박스
    • 60.96
    • +8.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