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대표 아티스트 활약에 올해 최대 실적 - IBK투자증권

입력 2022-03-30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30일 큐브엔터에 대해 대표 아티스트 컴백 등 올해 본업이 이끄는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환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표 아티스트 ‘비투비’가 2월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K-POP TOP 앨범차트 1위, 국내 메이저 음악방송 2관왕 등을 기록하며 지식재산권(IP) 파워를 증명했다”며 “또 최근 정규 1집을 발매한 ‘(여자)아이들’이 국내외 음원차트를 석권하는 등 글로벌 팬덤 확장세가 본격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대표 아티스트 IP의 활발한 활동에 기인해 올해 연간 매출 994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으로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1분기 앨범 판매량(가온&한터차트 기준)만 최소 40만 장으로 2020~2021년 연간 판매량(30만 장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최초 뮤직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애니모카 브랜즈’와의 조인트벤처(애니큐브엔터) 설립을 완료하고 2~3분기 NFT 사전 판매 및 토큰 발행, 4분기 플랫폼 론칭이 예정돼 있다”며 “4월 동사의 대표 아티스트 IP 영상을 활용한 첫 번째 NFT가 출시될 예정으로 향후 신사업의 방향성이 더욱 구체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강승곤, 안우형, 정철(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46,000
    • +3.15%
    • 이더리움
    • 3,471,000
    • +8.4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47%
    • 리플
    • 2,279
    • +7.15%
    • 솔라나
    • 141,800
    • +4.57%
    • 에이다
    • 429
    • +8.33%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2%
    • 체인링크
    • 14,670
    • +5.46%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