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기존ㆍ신규 아티스트 라인업 모두 강화 –케이프투자증권

입력 2022-02-21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 케이프투자증권
▲출처 = 케이프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은 21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주력 아티스트의 팬덤 확대와 탄탄한 신인 라인업으로 올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6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형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오른 589억 원, 영업이익은 39% 오른 146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주력 아티스트 대부분이 컴백하면서 음반 판매 호조를 보였다”라면서도 “신인 그룹 데뷔 준비로 인한 제작 비용 증가와 HR 관련 일회성 컨설팅 비용, 성과급 일부 반영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주력 아티스트들이 매섭게 성장했다고 전했다.

그는 “트와이스 55만 장→82만 장, ITZY는 34만 장→50만 장으로 주력 아티스트들의 앨범 판매량이 성장하면서 팬덤 확대를 증명했다”라며 “트와이스는 작년 12월부터 서울 공연(2회)으로 월드투어 일정을 시작했고, 미국(7회) 공연은 진행 중이며 4월 일본 돔 공연(2회)이 예정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확대된 팬덤에 기반을 둔 콘서트와 MD 매출액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풍부한 신인 라인업으로 향후 성장 동력 확보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이밴드인 'Xdinary Heroes'가 작년 12월 데뷔했고, 걸그룹 '엔믹스'가 올해 2월 22일 데뷔할 예정이다”라며 “2023년에는 일본 'NiziU' 중국 남자 그룹이 데뷔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9,000
    • +0.02%
    • 이더리움
    • 3,466,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0.03%
    • 리플
    • 1,952
    • -2.79%
    • 솔라나
    • 139,700
    • +3.64%
    • 에이다
    • 293
    • -0.68%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62%
    • 체인링크
    • 16,030
    • +1.39%
    • 샌드박스
    • 48.53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