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 11일간 미사일 600발 발사”

입력 2022-03-07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병력 95%, 우크라 진입"

▲러시아가 쏜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거리에 떨어졌다. 키이우/AP연합뉴스
▲러시아가 쏜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거리에 떨어졌다. 키이우/AP연합뉴스
러시아가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총 600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미국 국방부 관계자가 밝혔다.

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 국방부 관계자는 러시아가 총 600대의 미사일을 발사했다며 러시아 병력의 95%가 우크라이나에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교전 상황과 관련 헤르손과 미콜라이우에서 전투가 진행 중이고 러시아군이 키이우, 마리우폴, 체르노빌, 하르키우를 포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도 키이우로 진격 중인 러시아 기갑부대는 지난 주말 기준 도심에서 25km 떨어진 지점에 머물러 있다.

러시아군 키이우 영공 장악에서는 아직 우위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19,000
    • +0.35%
    • 이더리움
    • 3,411,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14%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6,500
    • +0.16%
    • 에이다
    • 374
    • -1.32%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63%
    • 체인링크
    • 13,600
    • +0.2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