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고객 동맹 실천을 위한 금융윤리 인증서 수여식 개최

입력 2022-02-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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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왼쪽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과 맨오른쪽 한국금융소비자학회 금융윤리인증위원회 최현자 위원장이 금융윤리 인증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출처 = 미래에셋증권)
▲맨왼쪽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과 맨오른쪽 한국금융소비자학회 금융윤리인증위원회 최현자 위원장이 금융윤리 인증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출처 =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5일 포시즌스호텔에서 한국금융소비자학회와 함께 금융윤리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6월 “모든 임직원이 고객 중심의 직업윤리를 재확립하겠다”는 그룹 차원의 고객 동맹 선언 이후 업계 최초로 금융윤리 인증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이번에 실시한 금융윤리 인증제도는 미래에셋증권이 업무 현장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했다. 윤리인증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금융소비자학회의 검증과 감수를 거쳐 올 1월 전사적인 금융윤리 인증과정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개발, 2만여 건 이상의 댓글 참여를 끌어낸 과정 운영 사례가 주목을 받았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바꾸는 변화들이 더 나은 미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신뢰’가 동력이 돼야 한다”며 “금융윤리의 재확립은 신뢰를 다지는 첫걸음이며 모든 금융인들이 윤리의 바탕 위에서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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