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로또 번호 4개 적중…“나도 신기했다” 새로운 행운번호는 ‘14’

입력 2022-02-15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탁
 (사진제공=밀라그로)
▲영탁 (사진제공=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최근 로또 번호를 맞힌 것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는 영탁이 출연해 “저도 정말 신기하다”라며 최근 로또 번호 4개를 맞춘 심경을 전했다.

앞서 영탁은 지난 10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로또 번호를 불러달라”라는 팬들의 요청으로 ‘6, 17, 25, 33, 38, 41, 42’등 총 7개의 번호를 골랐다.

이틀 뒤 제1002회 로또의 추첨이 진행됐고 번호는 ‘17, 25, 33, 35, 38, 45, 15’였다. 영탁이 고른 숫자와 무려 4개가 일치한다. 그대로 골랐다면 4등(5만 원)에 당첨될 수 있는 번호였다.

실제로 추첨 후 해당 번호로 로또에 당첨됐다는 팬들의 인증글이 줄을 이었다. 어떤 팬은 번호 한 개만 바꾸어 3등(128만 원)에 당첨됐다고도 인증했다. 이는 SNS를 통해 알려지며 ‘신들린 영탁’이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영탁은 “정말 신기했다. 신곡 대박 조짐이라고 말해주시는 분들도 있다”라며 “그 후로 로또 번호 골라달라는 메시지가 엄청 많이 오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영탁은 또다시 로또 번호를 불러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14’를 행운의 숫자로 꼽기도 했다.

한편 영탁은 지난 10일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를 발매 하고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2,000
    • -1.33%
    • 이더리움
    • 3,395,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
    • 리플
    • 2,069
    • -1.94%
    • 솔라나
    • 125,000
    • -2.19%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24%
    • 체인링크
    • 13,780
    • -0.86%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