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인천 ’효성동 뉴서울아파트’·‘숭의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수주

입력 2022-01-16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뉴서울아파트'(위), '현대아파트'(아래) 재건축 조감도 (자료제공=SK에코플랜트)
▲인천 '뉴서울아파트'(위), '현대아파트'(아래) 재건축 조감도 (자료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가 인천 ‘효성동 뉴서울아파트’와 ‘숭의동 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사업지를 합쳐 총 960가구, 도급액은 2122억 원 규모다.

뉴서울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성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6층, 6개 동, 전체 601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5년 착공, 2028년 입주예정이다. 총 도급액은 1201억 원이다.

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3개 동, 전체 359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4년 착공, 2027년 입주 예정이다. 총 도급액은 921억 원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수의 도시정비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수주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68,000
    • -0.68%
    • 이더리움
    • 2,96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443,400
    • -2.1%
    • 리플
    • 1,964
    • -1.7%
    • 솔라나
    • 120,800
    • -1.71%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36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420
    • -2.19%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