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적자 국채 발행시 국고채 단순 매입"

입력 2022-01-14 12:17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인상 후 개최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추경 재원 마련을 위해서 적자국채가 발행된다면 그 자체는 시장금리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경 편성 과정에서 시장과 소통하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며 "시장금리가 크게 변동한다면 시장안정을 위한 노력, 예를 들면 국고채 단순매입을 한다든가 하는 안정노력을 적극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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