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장동현 SK㈜ 부회장 “성장 앞세워 투자수익 실현할 것”

입력 2022-01-03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대 핵심 사업별 성장ㆍ투자수익 실현 본격화

(사진제공=SK)
(사진제공=SK)

장동현<사진> SK㈜ 부회장은 “올해 파이낸셜 스토리의 실행력을 더욱 높여 2022년을 '큰 수확'을 일궈내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3일 ‘2022년 신년사’를 통해 4대 핵심 사업별 성장과 투자수익 실현을 본격화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각 투자센터는 해당 영역에서의 핵심 기술 확보,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 등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관련 생태계 확장을 가속할 계획”이라면서 “투자 전문회사로서 더욱 높은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명확한 기준 아래에 최적의 시점에 지속해서 투자 수익을 회수하는 투자 선순환 체계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ESG 경영의 전파ㆍ확산을 통해 이해 관계자의 신뢰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장 부회장은 “2030년 전 세계 탄소 감축 기여ㆍ사회적 가치 창출ㆍ’따로 또 같이’ 기반의 거버넌스 혁신 등 SK그룹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면서 “아울러 ESG 성과 관리 체계를 마련, ESG 리더 기업으로 시장의 평가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행복 수준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SK㈜는 구성원, 회사, 주주, 사회 전체의 행복에 이바지해야 함. 투자 전문회사로서 성과 창출과 더불어 ESG 확산을 통해 이해관계자 모두 더 행복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0,000
    • -0.8%
    • 이더리움
    • 3,233,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43%
    • 리플
    • 1,982
    • -3.18%
    • 솔라나
    • 122,200
    • -2.08%
    • 에이다
    • 374
    • -2.35%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0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5.9%
    • 체인링크
    • 13,040
    • -4.4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