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개발·중앙건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 평균 57.6대 1로 청약 마감

입력 2021-12-15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 광역조감도 (자료제공=동우개발, 중앙건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 광역조감도 (자료제공=동우개발, 중앙건설)

동우개발과 중앙건설이 서울 강동구 길동에서 선보인 도시형생활주택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가 평균 경쟁률 57.6대 1로 전 세대 청약이 마감됐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13~14일 진행된 청약에서 81가구(장기임대주택 15가구 제외) 모집에 총 4666명이 몰려 평균 57.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전용면적 49㎡L형은 최고 경쟁률이 106.2대 1에 달했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는 지하 2층~지상 18층, 1개 동, 전용 41~49㎡형 총 96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20~21일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천호대로 등과 인접해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5호선 직결화, 8호선 별내 연장, 9호선 4단계(강동~남양주) 연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노선(예정) 등 다양한 교통개발 호재도 있다.

현대백화점, 롯데시네마, 강동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고, 다양한 학군과 공원도 단지 주변에 있다.

여기에 투룸·쓰리룸 구성이 가능한 복층형(일부 가구)과 3베이 설계 등을 적용해 실사용 면적도 극대화했다. 신혼부부를 비롯한 2~3인 가구에 적합한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다.

1가구 1주차 가능, 친환경 마감재 시공 등을 통해 실용성도 더했다. 전 가구 발코니 무료 확장을 비롯해 시스템에어컨과 김치냉장고, 중문 등 다양한 옵션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강동 중앙하이츠 시티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송파동 일대에 있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국제유가,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 급등…WTI 11%↑[상보]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사재기 논란에...종량제봉투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 고물가 시대 창업, 무인 점포·자동화 강세…700여개 ‘IFS 박람회’ 북적[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3,000
    • -1.84%
    • 이더리움
    • 3,115,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39%
    • 리플
    • 2,000
    • -2.2%
    • 솔라나
    • 120,200
    • -2.36%
    • 에이다
    • 364
    • -3.45%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34%
    • 체인링크
    • 13,080
    • -3.4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