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도 오미크론 확진자 2명 발생…남아공발 비행기로 입국

입력 2021-12-02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싱가포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왔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2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2명에게서 오미크론 변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출발한 비행기를 이용해 싱가포르로 입국했다.

한 명은 모잠비크에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를 거쳐 싱가포르로 들어온 싱가포르 영주권자 남성이다. 다른 한 명은 싱가포르인 여성이다.

싱가포르 보건부에 따르면 이들은 지역사회와 접촉하지 않았다. 도착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양성 반응이 나와 즉각 격리됐다.

보건 당국은 이들과 같은 비행기를 탄 승객 19명을 추적 중이다. 이들 중 밀접접촉자는 10일간 격리 조치를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300명 육박...국가 애도 기간 선포
  • 정부는 길 열고 플랫폼이 판 키운다… K-소비재 수출, ‘역직구 생태계’ 강화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3,000
    • +2.22%
    • 이더리움
    • 2,448,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320,000
    • +5.09%
    • 리플
    • 1,599
    • +1.07%
    • 솔라나
    • 117,700
    • +5.09%
    • 에이다
    • 234
    • +6.85%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01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7.68%
    • 체인링크
    • 11,190
    • +2.01%
    • 샌드박스
    • 72.22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