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화이자의 ‘희석 없이 사용하는 코로나19 백신’ 허가심사 착수

입력 2021-11-30 20:28 수정 2021-11-30 20:54

(사진제공=식약처)
(사진제공=식약처)

화이자가 희석 없이 사용하는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허가를 신청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이날 한국화이자사가 희석 없이 사용하는 코로나19 백신인 ‘코미나티주0.1㎎/㎖’의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따라 허가심사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은 기존에 허가된 화이자 백신 ‘코미나티주’와 유효성분은 같으나 사용 방법상 따로 희석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친화적이며, 1회 투여량은 30㎍으로 기존 허가 백신과 동일하다.

이번 ‘코미나티주0.1㎎/㎖’ 백신은 바이알 캡(뚜껑) 색상이 회색으로 기존 코미나티주의 보라색과 구별할 수 있고, 유럽에서는 이달 초 사용이 허가됐고, 미국에서는 지난 19일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식약처 관계자는 “우리 국민에게 안전하고 효과 있는 백신이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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