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매장 천장 붕괴로 3명 경상…"사고 경위 파악 중"

입력 2021-11-29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매장에서 29일 오전 천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더현대서울 3층의 속옷 매장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오전 11시 14분께 소방 인력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직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장 천장의 석고보드가 탈락해 떨어지면서 발생한 사고”라면서 “안내 방송을 했고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백화점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더현대서울은 올해 2월 26일에 개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30,000
    • -0.46%
    • 이더리움
    • 2,964,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445,700
    • -0.96%
    • 리플
    • 1,968
    • -1.11%
    • 솔라나
    • 121,200
    • -1.14%
    • 에이다
    • 346
    • -1.14%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375
    • +7.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34%
    • 체인링크
    • 13,450
    • -1.54%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