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부스터샷, 누가 언제부터 맞을 수 있을까

입력 2021-11-08 18:08

8일부터 얀센 접종자의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틀 뒤는 요양병원·시설 입원·입소·종사자 약 50만명도 추가접종에 들어갑니다.

지난 4∼10월 접종자 10만명당 돌파감염자를 백신별로 구분한 결과 △얀센 266.5명 △아스트라제네카 99.1명 △교차접종71.1명 △화이자48.2명 △모더나4.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추가접종은 기본접종 완료 6개월 후에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최근 요양병원·시설에서 돌파감염이 속출하자 정부는 고위험 시설에 대해 접종 완료 시점부터 5개월이 지나면 추가접종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침을 새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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