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3분기 영업이익 1323억 원 기록

입력 2021-10-28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9234억 원 등…SOC사업과 복합개발사업 추진 영향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3억 원을 기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3분기 별도기준 집계 결과 매출액 9234억 원, 영업이익 1323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분기에는 부산신항 2-4 장비조달(SOC) 등으로 매출 규모가 급증했다. 주요 사업인 대전 아이파크시티와 영통 아이파크캐슬 3단지, 시티오씨엘1·3단지 등 매출 실적도 반영됐다. 사업 호조로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3.9% 증가했다.

3분기 주요 수주 지역으로는 충북 음성군 본성지구와 경북 포항시 포항2차,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 등이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연말까지 광주 행정타운과 포항 아이파크, 대전 도안 센트럴, 청라 국제 도시 아이파크를 분양하고 복합개발사업도 시행될 예정인 만큼 안정적인 실적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정경구, 조태제(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8,000
    • +2.93%
    • 이더리움
    • 3,479,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1.1%
    • 리플
    • 2,011
    • +1.16%
    • 솔라나
    • 126,600
    • +3.18%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49%
    • 체인링크
    • 13,570
    • +2.9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