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이주열 “양극화·불평등은 구조적요인 커, 구조조정노력 필요”

입력 2021-10-21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극화·불평등은 사실상 구조적요인이 상당히 크다. 단기적 대책에 더해 일종의 구조조정 노력이 필요하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종합국감에 출석한 자리에서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서 “(기준금리를) 꾸준히 정상화해 나간다고 가정한다면 취약차주 상환 부담이 늘 것이다. 전체를 보고 (금리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어려움이 있다”며 “취약차주 어려움은 한은도 노력하다 그것은 재정의 몫이다. 단기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5,000
    • -0.41%
    • 이더리움
    • 3,244,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1,982
    • -2.65%
    • 솔라나
    • 122,000
    • -2.87%
    • 에이다
    • 371
    • -4.38%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2.88%
    • 체인링크
    • 13,050
    • -4.4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