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271.38p, 상승(▲24.91p, +0.77%)마감. 기관 +3072억, 외국인 +2654억, 개인 -5639억

입력 2021-07-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91포인트(+0.77%) 상승한 3271.3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072억 원을, 외국인은 265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563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철강및금속(+2.2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업(+1.67%) 통신업(+1.6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0.67%)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1.52%) 화학(+1.40%) 기계(+0.9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0.07%)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2차전지(+5.49%), 탄소 배출권(+2.54%), 엔터테인먼트(+2.16%), 패션(+2.12%), 게임(+1.9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원자력발전(-0.59%), 수산업(-0.34%), 물류(-0.34%), 교육(-0.32%), 금(-0.3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2% 오른 7만98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NAVER가 5.38% 오른 44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LG전자(+3.15%), 삼성SDI(+2.74%)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LG화학(-1.06%), 카카오(-0.62%), 삼성바이오로직스(-0.57%)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주연테크(+28.89%), 한세엠케이(+23.38%), 서원(+15.1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진원생명과학(-10.23%), 팜젠사이언스(-9.15%), 일성건설(-6.59%) 등은 하락했다. 부국철강(+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644개, 하락 종목은 207개이며 나머지 61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5원(-0.2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8원(-0.46%), 중국 위안화는 177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65,000
    • -2.16%
    • 이더리움
    • 3,403,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9%
    • 리플
    • 2,069
    • -2.82%
    • 솔라나
    • 125,000
    • -3.47%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2.94%
    • 체인링크
    • 13,780
    • -2.13%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