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오늘 임시 국무회의 열고 ‘2차 추경안’ 의결

입력 2021-07-01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부겸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추가 추가경졍예산(추경)안을 의결한다.

정부는 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2차 추경안을 의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33조 원 규모로, 기정예산 3조 원을 더해 총 36조 원가량이 사용될 예정이다.

증액분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3종 패키지’(재난지원금·소상공인 지원·카드 캐시백)에 15조∼16조 원이 투입된다.

또 코로나19 백신 1억6200만 회분 확보와 의료기관 손실보상·국내 백신개발 지원 등 ‘백신·방역 보강’에 4조∼5조 원이 편성된다.

정부는 국무회의 의결 후 곧바로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62,000
    • -1.51%
    • 이더리움
    • 3,385,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6%
    • 리플
    • 2,052
    • -1.87%
    • 솔라나
    • 129,800
    • -0.08%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514
    • +1.58%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1.82%
    • 체인링크
    • 14,530
    • -0.95%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