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블루독
㈜서양네트웍스의 ‘블루독’이 비영리 민간단체 ‘옷캔’을 통해 제 3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에 기부된 옷은 3월 11~21일 진행한 ‘블루독 리사이클 챌린지’를 통해 고객 아이들이 입지 않는 의류·모자·액세서리 등 다양한 물품을 받아 진행했다.
지난해 가을부터 이어온 블루독 리사이클 챌린지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블루독 ‘Eco-Line’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과 미래를 만들어가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사진제공=블루독
블루독 관계자는 “기부를 통해 전 세계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국내외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독은 서양네트웍스의 대표 브랜드로 블루독베이비, 알로봇, 밍크뮤 등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하는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