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검, 해군본부ㆍ특수전전단 압수수색

입력 2021-06-11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현주 4·16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뉴시스)
▲이현주 4·16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뉴시스)

세월호 참사 당시 증거 조작 의혹사건을 수사 중인 이현주 세월호 특별검사팀이 이번 주 해군본부와 해군 특수전전단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세월호 특검팀은 지난 7일 ‘해군진해기지사령부, 해난구조전대’를, 또 지난 9일 해군본부를 압수수색 했다.

세월호 특검팀은 해군본부와 해군 특수전전단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세월호의 블랙박스 격인 DVR(세월호 내 폐쇄회로 저장장치)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전날 영상복원절차에 참관한 해경 관계자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7,000
    • -2.52%
    • 이더리움
    • 3,399,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070
    • -2.91%
    • 솔라나
    • 124,800
    • -3.78%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07%
    • 체인링크
    • 13,770
    • -2.41%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