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승무원 카페 ‘여행맛’에 특화서비스팀 뜬다

입력 2021-06-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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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래피 부채 증정ㆍ타로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제주항공은 이달 한 달 동안 승무원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에서 특화서비스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이달 한 달 동안 승무원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에서 특화서비스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이달 한 달 동안 승무원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이하 여행맛)’에서 특화서비스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5일ᆞ12일ᆞ19일ᆞ26일) 기내 특화서비스팀인 일러스타 팀이 출동해 즉석 캘리그래피 부채를 만들어준다.

비행기 창문 모형의 부채 위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즉석에서 캘리그래피로 꾸며 식사를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16일과 30일에는 현장에서 식사를 드시는 고객을 대상으로 운빨로맨스 팀원들의 타로 운세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여행맛 스탬프 모으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금액(1만 원에 1개)에 따라 제공되는 스탬프 6개를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을 드린다. 12개를 모으면 원하는 기내식 1개를 증정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기내에서 진행되던 특화서비스를 여행맛으로 가져온 것”이라며 “여행맛이 운영되는 동안 제주항공의 특별한 이벤트들을 지속해서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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