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반도체 부족 3분기 이후 다소 해소될 것으로 예상" -유진투자증권

입력 2021-06-01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1일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단기적으로 TSMC 등의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 및 자동차 전장부품 업체의 생산설비 확대가 이뤄지는 3분기 이후부터 다소 해소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부문인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보급 확대가 진행되면서 관련 반도체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정부는 3대 신산업(미래차,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헬스)을 발표했는데, 미래차와 시스템반도체가 핵심 신성장산업으로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들어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로 반도체 공급망에 대해 각국이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단기적인 문제해결보다는 중장기적인 해결책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종합)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88,000
    • -0.58%
    • 이더리움
    • 3,383,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76,500
    • +1.59%
    • 리플
    • 1,852
    • -0.54%
    • 솔라나
    • 145,000
    • -1.56%
    • 에이다
    • 318
    • -2.15%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6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56%
    • 체인링크
    • 17,460
    • -2.08%
    • 샌드박스
    • 78.7
    • -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