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도 배달 서비스 진출 추진…"채용 진행 중"

입력 2021-04-29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비스 출시 시점은 정해진 바 없어"

(사진제공=티몬)
(사진제공=티몬)

온라인 쇼핑몰 티몬이 배달 서비스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쿠팡과 위메프가 각각 쿠팡이츠와 위메프오로 사업에 진출함에 따라 티몬 역시 베달 사업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티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채용 공고 사이트를 통해 배달서비스 기획ㆍ운영 담당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티몬 관계자는 "채용을 통해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나 출시 시점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짧게 답했다.

올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티몬은 이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티몬은 2019년 763억 원의 영업손실에 이어 지난해에도 631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151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1757억 원) 대비 13%가량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3,000
    • -1.81%
    • 이더리움
    • 3,137,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8%
    • 리플
    • 1,964
    • -2.96%
    • 솔라나
    • 119,100
    • -3.48%
    • 에이다
    • 367
    • -3.93%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20
    • +2.44%
    • 체인링크
    • 13,030
    • -4.4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