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그룹, 선진 상조문화 선도

입력 2021-04-21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은 보람상조가 ‘제10회 Korea Top Awards’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 1991년 설립한 보람상조는 기존에 만연했던 장례업체의 폭리와 부당한 행위에 맞서 올바른 상조제도 정착과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장례용품 가격 거품 제거를 위한 상조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실시를 시작으로 △VIP 장의리무진 서비스 도입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장례 의전 도우미 운영 실시 △장례 복지사 교육관 운영 △사이버추모관·LED 영정액자·고품격 프리미엄 압축앨범·모바일 부고 알림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보람상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자 나눔 경영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공식적으로 출범해 매년 지역 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6년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창단해 스포츠 영역까지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업계 안팎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73,000
    • +5.06%
    • 이더리움
    • 2,983,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8%
    • 리플
    • 2,034
    • +3.09%
    • 솔라나
    • 127,500
    • +4.51%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9%
    • 체인링크
    • 13,160
    • +4.03%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