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원 부회장, SK가스 대표이사직 사임…윤병석 1인 체제로 전환

입력 2021-03-30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연합뉴스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연합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촌 동생인 최창원 부회장이 SK가스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SK가스는 일신상의 사유로 최창원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SK가스는 기존 최창원 부회장, 윤병석 사장 등 2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윤병석 대표 1인 체제로 전환된다.

최 부회장은 SK디스커버리 경영에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창원 부회장은 SK가스, SK플라즈마 등을 지배하는 지주사 SK디스커버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다만 최창원 부회장은 책임경영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SK가스 사내이사직은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과 그 동생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등을 맡고, 사촌인 최신원·최창원 형제가 각각 SK네트웍스와 SK가스, SK디스커버리 등을 맡아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50,000
    • -2.67%
    • 이더리움
    • 2,382,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0
    • -1.28%
    • 리플
    • 1,569
    • -3.8%
    • 솔라나
    • 100,600
    • -3.73%
    • 에이다
    • 217
    • -1.81%
    • 트론
    • 492
    • -1.4%
    • 스텔라루멘
    • 27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3.45%
    • 체인링크
    • 10,940
    • -3.78%
    • 샌드박스
    • 72.17
    • -7.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