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사과, 지인과 한 ‘타투’ 논란…무슨 일? “도안 도용 죄송하다”

입력 2021-03-22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인영 사과 (출처=서인영SNS)
▲서인영 사과 (출처=서인영SNS)

가수 서인영이 타투 도용 논란에 사과했다.

21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의 아니게 시끄러운 일을 만들어 유감이다”라며 타투 도용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앞서 서인영은 같은 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과 커플 타투를 인증했다. 해당 타투는 ‘ALL IS WELL’이라는 문구로 유니크한 글자체와 글자마다 다른 색을 띠는 것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해당 타투의 원작자가 따로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디자인을 원작자 없이 무단으로 도용했다는 것이 비난의 이유가 됐다.

이에 서인영은 “이 도안은 친구가 외국 사이트에서 봤고, 하고 싶어 갖고 있던 도안인데 마침 생일을 맞아 함께 하게 됐다”라며 “친구가 이런 일을 몰랐고 제가 확인을 미처 하지 못한 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현재 타투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04,000
    • -1.06%
    • 이더리움
    • 4,33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74%
    • 리플
    • 2,798
    • -1.17%
    • 솔라나
    • 186,900
    • -0.43%
    • 에이다
    • 526
    • -0.75%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00
    • -0.83%
    • 체인링크
    • 17,830
    • -0.94%
    • 샌드박스
    • 209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