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검찰, 추미애 장관 시절 부동산 수사 지시에 아무 것도 안했다"

입력 2021-03-14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지난해 7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부동산 범죄를 수사하라고 검찰에 지시했으나 검찰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투데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지난해 7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부동산 범죄를 수사하라고 검찰에 지시했으나 검찰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투데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지난해 7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부동산 범죄를 수사하라고 검찰에 지시했으나 검찰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보수적 언론은 오히려 법무부를 나무랐다. 국회에서도 야당은 추 장관을 꾸짖었다. 그 결과를 우리가 지금 확인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그런 경험에서 교훈을 얻자"며 "부동산 범죄, 이번에는 끝장을 보자"고 촉구했다.

이어 "LH사태에 정치권이 너무 머뭇거린다. 전수조사도 국회가 솔선수범하자"며 "이해충돌방지법을 조속하게 처리하자"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1,000
    • +0.64%
    • 이더리움
    • 3,43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72%
    • 리플
    • 2,242
    • +0.58%
    • 솔라나
    • 139,100
    • +0.51%
    • 에이다
    • 429
    • +1.66%
    • 트론
    • 448
    • +0.9%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18%
    • 체인링크
    • 14,500
    • +0.76%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