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현대오토에버 부사장에 서정식 현대차 전무 승진 발령

입력 2021-03-12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 부사장, 정보통신기술ㆍ소프트웨어 분야 신기술 발굴 주도

▲서정식 현대오토에버 부사장  (사진제공=현대차)
▲서정식 현대오토에버 부사장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이 12일 서정식<사진> 현대자동차 전무를 현대오토에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서정식 부사장은 그룹 내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집해 현대오토에버를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시킬 경륜과 전문성을 겸비했고, 이를 위해 대내외 협업 생태계 구축과 소프트웨어 개발 효율성 제고 및 핵심기술 역량의 내재화 등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식 부사장은 현대차ㆍ기아 차량지능화사업부장, ICT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클라우드 플랫폼, 빅데이터, 카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신기술의 발굴과 개발을 주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달 2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에 서정식 부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2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트론의 3사 합병을 승인했으며, 합병 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세계 최고 수준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조기에 구축하는 한편, 앞으로는 UAM(도심항공모빌리티)과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등을 아우르는 미래 IT 비즈니스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김윤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5.12.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086,000
    • +0.98%
    • 이더리움
    • 4,908,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4.63%
    • 리플
    • 3,134
    • -2%
    • 솔라나
    • 214,200
    • -0.74%
    • 에이다
    • 604
    • -2.89%
    • 트론
    • 444
    • -0.67%
    • 스텔라루멘
    • 346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48%
    • 체인링크
    • 20,680
    • -0.34%
    • 샌드박스
    • 185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