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성아파트 805호

입력 2021-03-02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3년 준공 41가구 단지

▲서울 서초구 방배동 957-7 대성.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방배동 957-7 대성.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방배동 957-7 대성아파트 8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대성아파트는 2003년 12월 준공된 4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2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다세대 주택과 근린시설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도구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동작대로와 남부순환로 진입이 수월하다. 이수역 주변에 형성된 상업지역에는 각종 생활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이 집중돼 있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이수초등학교와 방배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9억95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3월 3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20-224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6,000
    • +1.51%
    • 이더리움
    • 3,01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98%
    • 리플
    • 2,029
    • +0.79%
    • 솔라나
    • 127,000
    • +2.5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64%
    • 체인링크
    • 13,190
    • +1.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