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글로벌 R&D 투자 4위… 1위는 알파벳

입력 2021-02-26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클린룸 반도체 생산현장.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 클린룸 반도체 생산현장.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연구ㆍ개발(R&D) 투자액이 2019년 기준으로 4위를 기록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019년 국내외 R&D 투자 상위 1000대 기업 현황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전체 매출액의 8.8%인 155억 유로(약 21조 원)를 R&D에 투자, 4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16년 4위 → 2017년 1위 → 2018년 2위 → 2019년 4위에 올랐다.

232억 유로를 투자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72억 유로를 투자한 마이크로소프트, 3위는 167억 유로를 투자한 중국 화웨이였다.

우리 기업은 총 25개 기업이 10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LG전자는 약 28억 유로를 투자해 55위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64위), 현대자동차(67위), 기아(132위), LG화학(194위), 엔씨소프트(586위) 등도 포함됐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09: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8,000
    • -0.39%
    • 이더리움
    • 3,18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2%
    • 리플
    • 1,997
    • -0.89%
    • 솔라나
    • 120,600
    • -3.05%
    • 에이다
    • 370
    • -3.65%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36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5.45%
    • 체인링크
    • 13,330
    • -0.8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