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현대 서울 '백화점 안 인공폭포'

입력 2021-02-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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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프리 오픈한 ‘더현대 서울’을 찾은 시민들이 백화점을 둘러보고 있다. 오는 26일 정식 개점하는 ‘더현대 서울’은 전체 영업면적이 8만9100㎡(약 2만7000평)로, 서울에 있는 백화점 중 최대 규모다. 이 백화점의 콘셉트는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으로 전체 영업면적 가운데 49%가 실내 조경과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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