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내년부터 신입 공채 '100% 수시'로

입력 2021-01-26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용 규모 줄진 않을 것"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그룹 서린동 사옥 전경 (뉴시스)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그룹 서린동 사옥 전경 (뉴시스)

SK그룹이 내년부터 신입사원 채용을 전면 수시로 진행한다.

26일 SK그룹은 전날 내부 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단계적으로 정시 채용을 폐지하기로 했던 계획을 확정한 것이다.

SK그룹은 2019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 제도를 모든 계열사가 동시에 뽑는 정기 채용에서 계열사별로 수시 채용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바꾸고 2022년부터는 100%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단, 제도 변화로 채용 규모가 줄어들진 않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그동안 SK그룹은 매년 8500여 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해왔다.

2019년에는 10개 관계사가 동시에 대졸 신입사원을 정기 채용했고, 작년에는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C&C, SK브로드밴드, SK매직 등 6개 관계사가 정기 채용을 했다.

올해 채용의 경우 아직 규모를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예년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8,000
    • -3.86%
    • 이더리움
    • 3,258,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16%
    • 리플
    • 2,184
    • -3.19%
    • 솔라나
    • 133,700
    • -4.16%
    • 에이다
    • 404
    • -6.05%
    • 트론
    • 453
    • +1.12%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4.72%
    • 체인링크
    • 13,670
    • -6.0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