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어제 431명 신규 확진…소폭 늘어 다시 400명대로

입력 2021-01-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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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생 403명·해외유입 28명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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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3일 4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1명 늘어 누적 7만469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46명)과 비교하면 85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0∼21일 각각 404명, 401명으로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하다가 전날 3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지만, 이틀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403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이어진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은 지난달 25일(1240명)을 정점으로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다.

이달 신규 확진자는 1월 1일 1027명으로 시작해 4일 1020명 이후 줄곧 1000명대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만 보면 300명대가 3번, 400명대가 3번, 500명대가 1번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1337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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