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에스티팜, 유럽 제약사와 123억 '올리고 CMO 계약'

입력 2020-12-15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가 글로벌 임상2상 중인 만성질환용 올리고 핵산치료제 원료 공급

에스티팜(ST Pharm)이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만성질환용 올리고 핵산치료제의 원료의약품(oligonucleotide)을 생산 관련 약 122억5988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해당 계약은 현재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가 글로벌 임상2상 중인 만성질환용 올리고 핵산치료제의 원료(oligonucleotide)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당사는 단독 원료공급사이며 해당 신약은 2024년 상업화가 예상된다.

계약 수주 일자는 오는 2022년 6월 1일에 시작해 2023년 3월 31일 종료될 예정이다.

신약 판매 및 공급 지역은 미국, 유럽 등 국가다. 다만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파트너사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에스티팜은 올해 8월 경기도 안산 반월공장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 생산설비를 종전 대비 2배 규모로 증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2년부터 생산이 본격화되면, 에스티팜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생산 규모는 세계 2위로 올라선다는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04,000
    • +1.51%
    • 이더리움
    • 3,421,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115
    • +1.63%
    • 솔라나
    • 126,500
    • +1.36%
    • 에이다
    • 368
    • +1.66%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
    • 체인링크
    • 13,830
    • +1.77%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