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90살 할머니

입력 2020-12-08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영국 잉글랜드 코번트리대학병원에서 8일(현지시간) 마거릿 키넌(90) 할머니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영국은 이날 세계에서 최초로 대규모 백신 접종을 개시했으며, 키넌 할머니는 1호 접종자가 됐다. 다음 주 91세 생일을 맞는다는 할머니는 “(화이자)백신을 맞은 첫 번째 사람이 된 게 너무나 영광스럽다”며 “최고의 생일 선물을 앞당겨 받게 됐다”고 말했다. 코번트리/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0,000
    • -0.34%
    • 이더리움
    • 3,408,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9%
    • 리플
    • 2,075
    • -0.1%
    • 솔라나
    • 129,300
    • +1.7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54%
    • 체인링크
    • 14,520
    • +1.18%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