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취업난 해소 '앞장'…랜선 취업박람회 개최

입력 2020-10-21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020 랜선 잡(JOB) 공감 페스티벌' 행사 모습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 '2020 랜선 잡(JOB) 공감 페스티벌' 행사 모습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비대면 방식의 랜선 취업박람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취업난 해소를 위해 나섰다.

중부발전은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21일 지역 내 취업난을 해소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구직 역량을 강화를 위한 '2020 랜선 잡(JOB) 공감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올해 5월 체결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중부발전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내 온라인 교육 및 화상 면접을 위한 미디어실을 구축해 비대면 방식의 취업박람회 개최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줌(ZOOM) 활용 취업 특강, 온라인 모의 면접과 가상현실(VR) 면접 훈련 등 다양한 취업 관련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간접채용관을 통해 30개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매칭도 진행됐다. 여성들의 창업 아이템 발굴과 체험을 위한 프리마켓 운영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특히 중부발전은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여성 전문 창업공간 '다이룸+' 북라운지에 취·창업 관련 신간 도서 200권을 지원, 경력단절 여성의 자기 계발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기업이 언택트 채용을 도입하고 있다"며 "취업 취약계층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비대면 면접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53,000
    • -1.35%
    • 이더리움
    • 3,401,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7%
    • 리플
    • 2,073
    • -2.31%
    • 솔라나
    • 125,800
    • -2.18%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30
    • -2.49%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