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네이버에서 내 차 리콜정보 한눈에 본다

입력 2020-10-1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 마이카 서비스 화면 예시. (사진제공=국토교통부, 네이버)
▲네이버 마이카 서비스 화면 예시. (사진제공=국토교통부, 네이버)
15일부터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도 내 차의 리콜정보를 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네이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15일부터 네이버에서도 내 차의 리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누리집에서 자동차등록번호 또는 차대번호 입력으로 해당 자동차의 결함 및 시정조치(리콜)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윤진환 국토부 자동차관리관(국장급)은 “이번 서비스는 민·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한 성과로 자동차소유자에게 다양한 경로를 통해 리콜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시정조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5일부터 자동차 소유자가 ‘네이버 MY CAR’ 서비스에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 및 내 차의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내 차의 결함 및 시정조치(리콜)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리콜정보를 선택하면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와 연계돼 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윤 국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삶과 밀접한 자동차정보가 쉽고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 등을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93,000
    • +0.09%
    • 이더리움
    • 3,37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50,200
    • +0.03%
    • 리플
    • 1,925
    • -0.57%
    • 솔라나
    • 140,100
    • -0.43%
    • 에이다
    • 295
    • -3.28%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49%
    • 체인링크
    • 16,290
    • -5.35%
    • 샌드박스
    • 51.03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