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폰12 베일 벗긴 온라인 스트리밍 애플 출시 행사

입력 2020-10-14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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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 파크에서 아이폰12 프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쿠퍼티노/로이터연합뉴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 파크에서 아이폰12 프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쿠퍼티노/로이터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이벤트에서 아이폰12 프로 모델의  LiDAR 스캐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쿠퍼티노/EPA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이벤트에서 아이폰12 프로 모델의 LiDAR 스캐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쿠퍼티노/EPA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이벤트에서 아이폰12 프로가 공개되고 있다. 쿠퍼티노/EPA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이벤트에서 아이폰12 프로가 공개되고 있다. 쿠퍼티노/EPA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이벤트에서 신형 아이폰12가 소개되고 있다. 쿠퍼티노/로이터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이벤트에서 신형 아이폰12가 소개되고 있다. 쿠퍼티노/로이터연합뉴스
▲애플 신작 아이폰 발표행사 온라인 스트리밍 화면 캡처. 출처 애플
▲애플 신작 아이폰 발표행사 온라인 스트리밍 화면 캡처. 출처 애플
▲애플 신작 아이폰 발표행사 온라인 스트리밍 화면 캡처.출처 애플
▲애플 신작 아이폰 발표행사 온라인 스트리밍 화면 캡처.출처 애플
애플은 13일(현지시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신작 아이폰 발표행사를 개최하고, 처음으로 5G를 지원하는 아이폰인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했다. 시작 30분 만에 2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애플의 출시 행사를 지켜봤다고 CNBC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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