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파파존스하세요"…파파존스 연휴 기간 정상영업

입력 2020-09-3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파파존스가 집에서 추석을 보내는 홈추족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 내 정상 운영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는 올 추석 코로나19 영향으로 홈추족이 증가할 것을 감안, 추석 연휴 기간 전 매장 정상 운영을 결정했다. 단, 추석 당일에는 매장별 선택 운영 방식이며 오후 2시에 영업을 시작한다.

추석 연휴 정상 운영으로 고객들은 일요일까지 총 닷새간의 연휴 기간 내 혼피 및 홈파티 세트 를 할인받아 즐길 수 있다.

혼자 추석을 보내는 이들을 위한 피자 혼피 세트인 1인용 ‘레귤러 세트’는 레귤러 사이즈 피자와 사이드 메뉴, 코카-콜라 500㎖로 구성됐다. 피자는 ‘아이리쉬 포테이토’, ‘치킨 바베큐’, ‘핫 앤 스파이시 멕시칸’ 3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이드 메뉴 역시 파파스 파스타 미트와 화이트 중 하나 고를 수 있다.

온 가족이 집에서 추석을 보낼 계획이라면 4~5인용 홈파티 세트인 ‘해피투게더 세트’가 적합하다. 해피투게더 세트는 베스트 3종 라지 사이즈 2판 주문 시 두 번째 피자를 반값에 맛볼 수 있다. 대상 피자는 ‘수퍼 파파스’, ‘아이리쉬 포테이토’, ‘더블 치즈버거’ 등 3종이다.

사이드 메뉴와의 꿀조합을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있다. ‘맥앤치즈’ 피자 구매 시 새로운 사이드 메뉴 2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11월 5일까지 파파존스 피자는 맥앤치즈 피자 구매 시 신제품 사이드 메뉴 ‘파파 콘샐러드’와 ‘파파 코울슬로’ 등 2종과 코카-콜라 1.25ℓ를 무료 증정하고 피자를 최대 2000원 할인하는 트리플 혜택을 실시한다. 2016년 첫 출시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맥앤치즈 피자는 치즈 마니아의 증가로 2018년 9월 재출시된 후 지속적인 고객 성원에 힘입어 올 가을 재출시된 제품이다.

‘위스콘신 치즈 포테이토 피자’ 주문 시 ‘파파스 파스타 로제’를 무료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추석 역시 이동 제한이 권고돼 홈추족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파파존스 피자는 추석 연휴 기간 내 정상 운영을 결정했다”며 “고객분들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파파존스 피자와 함께 달래며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47,000
    • +0.79%
    • 이더리움
    • 3,373,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
    • 리플
    • 2,038
    • -0.54%
    • 솔라나
    • 124,300
    • +0.24%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07%
    • 체인링크
    • 13,570
    • -0.1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