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추석 연휴 통화품질 집중관리 돌입

입력 2020-09-27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 직원들이 차량 정체가 많은 고속도로와 역사 등의 인근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직원들이 차량 정체가 많은 고속도로와 역사 등의 인근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추석 연휴를 맞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집중관리 체계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추석 당일인 10월 1일, 전국 데이터 사용량이 평일 대비 약 25% 증가해 시간당 최대 827TB(테라바이트)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중 5G 데이터 사용량은 평일 대비 25.4%, LTE의 경우 25.1%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통화, 문자, 인터넷 검색 등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 건수도 5G는 16.7%, LTE는 5.9% 증가하는 등 평일 대비 총 6.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은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연인원 총 5600여 명의 전문 인력을 배치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통신 상황 모니터링 및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3,000
    • +1.78%
    • 이더리움
    • 3,417,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75
    • +5.57%
    • 솔라나
    • 138,600
    • +1.61%
    • 에이다
    • 421
    • +1.9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54%
    • 체인링크
    • 14,440
    • +0.84%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