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현대 서울서 ‘광주 대표 먹거리’ 맛 좀 보소”

입력 2026-08-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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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
▲1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

전남 광주 지역의 대표 미식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미식 행사가 더현대 서울에서 펼쳐진다.

현대백화점은 20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광주관광공사 산하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와 손잡고 “광주를 잇(EAT)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60년 전통의 떡 브랜드 ‘창억떡’(호박인절미·1만 8000원)을 비롯해 로컬 제과점 ‘궁전제과’(공룡알·3800원), 수제 육가공 명가 ‘형제송정떡갈비’(원조떡갈비·2만 2000원), 전통 간식 전문 ‘느린먹거리 부각마을’(부각가 김부각 6입·2만 4000원) 등을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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