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유전자 검사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출시

입력 2020-09-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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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에이트 디엔에이(care8 DNA)' 검사 패키지를 든 모습. (SK텔레콤 제공)
▲'케어에이트 디엔에이(care8 DNA)' 검사 패키지를 든 모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인바이츠헬스케어,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과 함께 소비자직접의뢰(DTC) 유전자 검사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 코칭 서비스 '케어에이트 디엔에이(care8 DNA)'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SK텔레콤의 ICT 플랫폼 역량, 인바이츠헬스케어의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및 운영 역량, 마크로젠의 유전체 분석 기술 역량을 모아 개발했다.

케어에이트 디엔에이는 △유전자 검사 △코칭 상담 △건강 정보 등을 제공한다. 고객은 집으로 배송된 검사 키트에 검체(침)를 채취해 보내면, 약 2주 후 전용 앱을 통해 유전자 검사 결과와 이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 코칭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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