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범 의혹부인, “카지노 사회 본건 사실이지만”…김용호 2차 폭로 예고

입력 2020-09-21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성범(왼) 김용호 (출처=강성범, 김용호 유튜브 채널 캡처)
▲강성범(왼) 김용호 (출처=강성범, 김용호 유튜브 채널 캡처)

개그맨 강성범이 원정도박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이를 폭로한 김용호가 2차 폭로를 예고했다.

21일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을 통해 “역시나 강성범은 거짓말을 한다. 연예부장이 어디까지 취재했는지 알고”라며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앞서 김영호는 지난 20일 유튜브를 통해 강성범이 필리핀 카지노에서 사회를 보고 또 불법 원정도박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강성범은 “필리핀 카지노에서 열린 행사 사회를 본 것은 사실이지만 도박은 안 했다”라며 “집사람이 준 2만원으로 게임을 한 게 원정도박이냐.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부인했다.

그러자 김용호는 해당 영상의 댓글을 통해 “아내가 준 2만원으로 게임한 게 원정도박이냐 하던데 연예부장이 어디까지 취재했는지 알고 이렇게 쉽게 해명하는지 모르겠다”라며 “법적대응도 검토 중이라고 하던데 꼭 해줬으면 좋겠다. 다음 방송 기대해 달라. 확실하게 하겠다”라고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한편 김용호는 강성범 외에도 배우 권상우가 과거 신정환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설 도박장에서 검거될 당시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권상우 측은 “사실무근이며 법적 대응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5,000
    • -0.9%
    • 이더리움
    • 3,181,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1,981
    • -1.98%
    • 솔라나
    • 123,300
    • -0.08%
    • 에이다
    • 370
    • -2.89%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6.11%
    • 체인링크
    • 13,120
    • -3.24%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