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감염, 환기 청정기로 낮출 수 있다!

입력 2020-09-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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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발병이 계속되자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사회적 거리 두기를 2.5단계로 강화하며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위험 시설까지 운영을 중지하는 3단계는 아니지만 수도권 내 카페•음식점 등을 중심의 영업 활동이 대폭 제한되며, 국민들의 일상 생활에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베네데타 알레그란치 세계보건기구(WHO) 감염 통제 국장은 “혼잡하고 폐쇄돼 환기가 잘되지 않는 환경, 공공장소 등에서는 공기 전염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하며 주기적으로 환기할 것을 권고했다.

무엇보다도 환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사람들이 밀집된 장소에서 집단발병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질병관리본부 또한 2m 거리 두기, 밀집되고 밀폐된 장소 가지 말 것, 하루 2회 이상 환기할 것 등을 당부했다.

세계보건기구와 질병관리본부가 강조한 것처럼 실내 공간에서 감염 위험이 크기 때문에 무엇보다 집, 카페, 사무실 등 실내 환기가 중요하다. 그렇지만 미세먼지나 여름철 장마, 겨울철 혹한 등 여러 방해요소로 인해 환기가 꺼려지곤 한다.

그래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실내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기 청정기이다. 환기 청정기는 강력한 필터를 사용하여 실내에 남아있는 바이러스나 실내유해물질 등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환기 청정기는 코로나 19, 미세먼지 등 여러 방해요소로 꺼려지는 환기를 문을 열지 않고 할 수 있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스마트 환기 청정기를 출시한 퓨어싱크 관계자는 “바이러스, 이산화탄소, 라돈 등 실내에 남아있는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퓨어싱크 환기 청정기가 현대사회와 환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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